서신애 드레스 파격적이네요

지난 12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
배우 서신애가 가슴골이 깊이 파인 드레스 차림으로
모습을 드러냈는데요

그동안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매력을 보여준
서신애 드레스 정말 파격적입니다

서신애는 어느덧 20살 성인이 됐는데요
하지만 서신애 드레스의 파격적인 모습에
대중들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

아직은 어색하지만, 파격적인 변신에 응원을 보내구요
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을
보여줬으면 좋겠네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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